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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봄철 농작물 저온피해 사전예방 총력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22-04-07 16:44:46
일교차가 심한 4-5월 서리 발생으로 농작물의 피해가 가장 큰 시기입니다. 
네타핌 스프링클러 슈퍼넷(Supernet™)는 서리 방지에 효과적이며, NMC-PRO를 활용하여 농작물 데이터 기록 및 수집 가능합니다. 
올해는 네타핌 제품을 미리 준비하셔서 서리 피해를 예방하시길 바랍니다. 
참고 뉴스 기사 첨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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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봄철 농작물 저온피해 사전예방 총력


농림축산식품부는 29일 김종훈 농식품부 차관 주재로 봄철 농작물 저온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기관별 피해예방 대책을 점검하고, 봄철 저온피해 예방 전담팀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농식품부와 농촌진흥청, 산림청, 농협중앙회, 충북, 전남, 경북 등 주요 지자체가 참석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최근 기후변화 등의 요인으로 매년 봄철 농작물 저온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대부분의 피해는 4월 중 꽃샘추위로 인한 과수의 꽃눈·꽃씨방 갈변 등에 집중된다.

지난해에는 전국 저온피해 2만7716㏊ 중 과수가 2만6057㏊에 달했다. 세부 품목으로는 사과 1만6452㏊, 배 4128㏊, 복숭아 2337㏊, 자두 1887㏊, 단감 401㏊ 순이었다.

기상청은 올해 4월 최저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고,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했다. 꽃샘추위도 평년과 비슷할 기간(3일)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과거 2~3일 만의 저온현상으로도 피해가 발생했던 것을 고려하면 올해도 유사한 피해 가능성이 있다.


농식품부는 다음 달 1일부터 한 달 간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저온피해 예방 전담팀을 운영한다. 저온피해에 취약한 과수, 채소, 맥류, 인삼 품목을 중점 관리할 계획이다. 각 품목의 생육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 대응요령을 홍보하면서 품목별 수급안정대책도 추진한다.

과수 저온피해 예방을 위한 전문가 합동 점검팀도 운영한다. 저온피해 예방요령을 교육·지도하고, 방상팬·미세살수장치 등 피해경감시설 정상가동 여부 점검, 사후조치 요령안내 및 현장 기술지도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피해가 발생하면 신속한 정밀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대파대·농약대 등 피해복구비를 지원한다. 재해보험 가입농가의 경우 손해평가를 통해 보험금도 지급한다.

김종훈 차관은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피해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현장 농업인들은 송풍법, 살수법, 연소법 등 피해 예방요령을 미리 숙지해 서리·저온 등 기상정보에 따라 적극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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